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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땅의 기운과 서정
탯줄처럼 서로가 연결된 채, 이 땅의 기운과 서정을 하나로 엮은 이한구의 사진 시리즈 . 태백과 지리산, 옛 고갯길 등 우리 자연의 아름다운 기운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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