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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북부의 집밥, 타라이
서울 연희동의 한적한 골목에 자리한 타라이는 이탈리아 티라노에서 온 이탈리아인 셰프 파트리샤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이다. 북부 이탈리아의 가정식을 소개하고, 직접 제면한 파스타가 시그니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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