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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리단길에서 만나는 작은 프랑스, 책방 리브레리
인천 부평구청역과 굴포천역 사이에 조성된 카페 거리를 일컫는 청리단길. 그 거리에는 작은 프랑스를 만날 수 있는 프랑스어 그림책 전문 서점 책방 리브레리가 자리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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