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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행성을 구하는 밥상
지속 가능한 푸드 큐레이션 플랫폼 아워플래닛의 김태윤 셰프와 장민영 대표를 만났다. 이들은 연결고리를 찾는 일이 지속 가능한 미식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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