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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가 제안하는 후암동 하루 여행법
총 여덟 개의 공유공간으로 이루어진 '후암연립'은 오래된 마을의 지속 가능성을 고민하는 로컬 브랜드다. 프로젝트를 이끈 도시공감협동조합 건축사사무소 이준형 소장을 만나 인터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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