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멕시코시티 거리의 악사는 연주를 멈췄다
멕시코에서 활동하는 사진가 루벤 살가도 에스쿠데로가 코로나 팬데믹이 들이닥친 도시의 변화를 기록했다. 멕시코시티 마리아치가 겪어야 하는, 노래를 부르지 못하는 광장에서의 슬픈 일상.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