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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 박. 박찬일과 박준우 인터뷰
여행을 떠나고 글을 쓰며 먹고 마시는 일을 탐구하는 셰프 박찬일과 박준우. 요리 분야와 종목은 달라도 서로의 취향과 철학을 존중하는 선후배이자, 술 한잔에 때론 즐거움을, 때론 고충을 함께 나눌 두 셰프에게 음식 그리고 그 너머에 존재하는 사람과 문화를 대하는 태도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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